아주 가까이에 성 벤투역, 볼량시장, 세 개의 성당 등이 아주 가까이 있어서 여기저기 둘러보기 너무 좋아요. 조금 내려가면 히베이라광장과 동루이철교를 다녀올 수 있어서 좋았어요.
조식 부페는 다른 곳 보다도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해요. 뿐만아니라 무료 생수와 함께 미니 냉장고에 다양한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어 놀랐어요.
무엇보다도 모든 스태프들이 아주 친절했어요.
너무 어두워요 호텔이ㅠㅠ
건너편에 호텔 또 있어서 해도 잘 안들어오고
쉬기엔 좋지만 짐 챙기거나 찾을 때 좀 완전 밝았으면 좋겠구,,
바셀 4성급에서 이동했는데 4성급만 못한 느낌..!
포르투 전체가 그렇지만 건물이 크진 않아서 로비두 작아요
차라리 그냥 에어비앤비를 하거나 위치 좋고 해 잘드는 밝은 조금 더 싼 곳..찾아볼 것 같네요
แปล
ผู้เข้าพัก
เข้าพักเมื่อ ธ.ค. 2024
ครอบครัว
9 รีวิว
9.5/10
สุดยอด
โพสต์เมื่อ 6 ม.ค. 2025
모든 경우 편하고, 친절한 응대에 4일 등안 좋았다.
도심과 가까워 나갔다가 잠시 쉬러 올 수도 있었다.
역도 가깝고, 발랑시장도 가깝다.
식사도 좋았다.
แปล
ผู้เข้าพัก
เข้าพักเมื่อ ธ.ค. 2025
ครอบครัว
5 รีวิว
10/10
เลิศมาก
โพสต์เมื่อ 23 ม.ค. 2026
酒店看起來非常美,入住體驗非常好,早餐很豐富美味,服務人員很友好,來這裏遊玩入住最佳選擇。
แปล
GenieJin
เข้าพักเมื่อ เม.ย. 2025
คู่รัก
50 รีวิว
8.0/10
ดีมาก
โพสต์เมื่อ 29 พ.ค. 2025
호텔 위치가 좋고 룸이 대체적으로 깔끔해요. 직원은 친절한 사람은 친절하고 불친절한 사람은 불친절해요. 호텔 1층 레스토랑 디너는 디저트가 제일 맛있었어요. 고기에서는 잡내가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