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oom was clean with basic amenities. Housekeeping however was almost nonexistent for our 10 day stay. Someone came once in a while to empty the trash bins but the sheets were never swapped out nor the floors ever cleaned. All communication was done via text messages. I called the number on the booking confirmation and got a text almost immediately asking me to text any questions.
My biggest problem I had however was the fact that episode does not have en elevator. I was put on the 4th floor and hauling up my huge check in luggage’s were no joke and hauling back down on check out day nearly broke my back.
All in all, episode stay is located in a quiet alley with a CU located just steps away for store runs.
If you need to take public transportation, the bus stop is close by. If you travel with a lot of baggage, pray that you get a room on the 1st floor."
"수원 행궁 놀러가고 싶다해서 데려갔는데
근처 숙소 알아보다가 숙박하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예약하다 보니 재대로 못알아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깨끗하고 편안했던 숙소입니다
시설도 편할 뿐더러 체크인, 체크아웃까지 좋았던 숙소였어요
다음에 또 언젠가 오게 되는날이 있다면 꼭 다시 한번 오고싶습니다"
"솔직하게 리뷰 작성합니다.
20시 체크인이었지만, 18시 즈음에 혹시나 얼리 체크인이 가능한지 여쭈어보고자 전화했습니다. 그런데 바쁜 일이 있으셔서 그런지 5분 뒤에 전화준다 해놓고 20분을 기다려도 연락없길래 다시 연락드렸어요. 여기서부터 사실 기분이 별로 좋진 않았지만, 바빠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이후 전화받고 얼리 체크인이 되는지 여쭈어보았는데 다 만석이라고 못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그것도 이해가 안됐어요. 곧 우리 입실인데 왜 만석이지? 그러면 우리 들어갈 때동안 청소가 말끔하게 되어있는건가?
그래서 그러면 주차장에 주차하고 밖에 돌아다니다가 체크인해도 되냐고 여쭈어보니 주차자리한 자리밖에 안남았다 고 하시면서 갑자기 2pc 방에 컴퓨터가 고장나서 본인이 고쳐야하니 20시 30분에 와줄 수 있냐고 하시더라구요. 그걸 들으니 너무 화가났고 어려울 것 같다고 하고 이후 20시에 맞춰서 그냥 갔더니 같은 여성직원분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일 없단듯이 카드키 멀쩡히 주시더라구요.
다들 리뷰에서 친절하다고 해서 믿고 예약한건데 전화응대는 정말 기분이 순식간에 안좋아질 정도로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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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시설은 넓고 좋았습니다. 다만 화장실에서 누가 담배피우는지 담배냄새가 나길래 그냥 화장실 문 닫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