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된 시설이지만 크게 불편함은 없음. 다만 난방은 약한편. 저녁은 뷔페식으로 제공되는데 가격대비 무난한 수준. 미니화로에 직접 솥밥을 해먹으니 기분이 좀 난달까…
แปล
ผู้เข้าพัก
ห้องพักสำหรับสามท่าน ปลอดบุหรี่
เข้าพักเมื่อ มี.ค. 2025
ครอบครัว
1 รีวิว
7.0/10
โพสต์เมื่อ 17 เม.ย. 2025
청결 : 먼지 같은 건 있었지만, 깨끗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치 : 구라요시역이나 미사사 마을에서 좀 먼 편이지만 역 같은 경우에는 송영(픽업)서비스를 해주시고 미사사 마을은 버스타고 어렵지 않게 갈 수 있습니다.
서비스 :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시설 : 건물이 좀 노후되긴 했지만, 지내는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온천 : 물이 깨끗한 편이었던 거 같아요. 바닥이 잘 들여다보야서 처음에 조금 놀랐습니다. 마찬가지로 온천 시설 역시 조금 노후되긴 했습니다만, 큰 문제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