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Лучшее место отдыха за мою жизнь!
Красивый новый отель, идеальное расположение, прямо у моря, дружелюбный персонал, в номере есть просто буквально все, до посуды, приборов и кофемашины.
Спасибо огромное, обязательно вернусь к вам в следующий раз
Рядом полным полно ресторанов с морепродуктами, круглосуточных магазинов, остановка в пяти минутах ходьбы, гора Наксан, храмы, прекрасные виды.
В гостинице есть свой бассейн!
Приезжайте, не пожалеете!"
"안씻는 땀많은 아저씨가 오래도록 살고 계신곳에
내가 들어온건가 싶었습니다
뽑기운이 없었을까요
방에서 나는 알수없는 지린내
싱크의 음식물
온수가 나오다가
머리감으니 끝나버리는 당황스러움
사용한 수건이 걸려있고
수건이라도 문의 드려서 창고에서 새것 가지고 왔는데
몇년 입은 운동복 빨고나도 안가시는 그 냄새가 납니다
침구도 그 수건이랑 세트인지
쉰내가 너무 심해서 배게는 다 치워버리고
누웠는데 제 몸이랑 머리에 그 쉰내가 베어요
후각에 민감한 남자친구는 머리까지 아프다고 해서
새벽에 밖에 걸으러 나갔습니다ㅋㅋㅋ
같은 숙소 다른 사이트통해 이용할때
관리업체가 다른건지 이렇치 않았는데
가격가성비있고 위치 좋은데 참 아쉽습니다"
The Yangyang Hello Peace Pension provides a great place for travelers to relax after a busy day. The Yangyang Hello Peace Pension offers a pleasant stay in Yangyang for those traveling for business or leisure. Boasting a convenient location, the hotel is just 7km from Yangyang International Airport and 33km from Gangneung Station. Seeing Yangyang's sights from this hotel is easy with Hajodae Beach, REVERTY and Hajodae all close by. After a long day of sightseeing, guests can retire to the comfort of the hotel. When it comes to Yangyang hotels, the Yangyang Hello Peace Pension is highly regarded for its excellent facilities.
"화려함 보다는 젋고 트렌디한 노출콘 마감의 내부 디자인과 청결함이 인상적. 준비된 식기나 의자도 구색만 갖춘게 아닌 세련되고 좋은 품질의 검은색 깔맞춤. 직원분들도 좋은 인상에 매우친절. 까스버너를 준비한다면 테라스에서 삼겸살도 즐길수 있는 테이블과 공간이 확보됨. 앞쪽 주차장이 비포장에 비규격인게 조금 불편하지만 뒤쪽으로 추가 5~6대 가능 (단, 진입로 매우 타이트. 초보운전자는 조심). 2인 여행시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