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을 번호발부도 아니라서 줄을 한동안 서있었네요.
로비가 좁은데 복작복작 난리가 ㅠㅠ
체크인 하는중에 다른 손님이 에어컨 컨디션문제로 실랑이 있고
듣고는 저도 방에 가보니 에어컨의 날개에 까만 먼지?곰팡이?가 있더라구요.
그냥 하루만 있으니 그러려니 하고 넘기긴 했지만
좀더 깔끔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시설이 오래됐더라도 깔끔하게 유지했으면 싶습니다.
오랜만에 룸키도 열쇠라 끼우고 돌리고.. 옛날생각나더라구요
딸아이는 문도 잠그기 힘들어하고 ㅋ
조식은 저렴하지만 있을건 다 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