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서 오면서
예약한 게스트 하우스
8인실 도미토리
2층침대로 구성되었다.
1층에서 3일을 자보았다
나무 침대라서 몸을 움직일때마다
삐그덕 거리고. 소리나고
지면서 몸을 뒤척이면 소리나고. 옆에 침대에서도
움직이면 소리나고
잠자는 중간 중간 너무 자주 깼다.
이게 큰 단점이다.
주방이나 휴게실은 사용하기 편하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사우나도 샤워. 고온 사우나 시설도 좋다.
직원도 친절하다.
벳푸역에서 오이타. 유휴인으로 여행다녀오기도 편하다.
벳푸 로프웨이도 다녀오기 좋고
바닷가도 걸어서 10분이면 멋진 바다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