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도 너무 깨끗하고 통창에 바다뷰가 너무 좋았습니다!! 여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에어컨이 복층에도 있어 잠도 쾌적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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ผู้เข้าพัก
ห้อง 302
เข้าพักเมื่อ พ.ย. 2024
เดินทางคนเดียว
2 รีวิว
10/10
เลิศมาก
โพสต์เมื่อ 25 ธ.ค. 2024
코앞이 바로 바다고 복층펜션에 가성비 너무 좋아서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셨고요! 잘 놀다 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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ผู้เข้าพัก
ห้อง 302
เข้าพักเมื่อ พ.ค. 2025
คู่รัก
1 รีวิว
9.5/10
สุดยอด
โพสต์เมื่อ 19 มิ.ย. 2025
예약하고 찾아갔으나 주인분은 뵙지 못하고
편안히 잘 쉬다 왔습니다.
건물 1층에 해장국 맛집이었고
라면집도 예전에 다녀온 맛집인데 월요일이라 쉬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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ผู้เข้าพัก
ห้อง 303
เข้าพักเมื่อ มิ.ย. 2024
คู่รัก
1 รีวิว
10/10
เลิศมาก
โพสต์เมื่อ 25 ก.ค. 2024
시설 위치 청결 친절 모든부분에서 뷰도 백점만점!!!!
제주도 간다면 무조건 다시올꺼에용 코지펜션ㅜㅜㅜㅜ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요즘 손님이 눈치뵈야대는곳도 많은데 대접(?)받는 느낌들정도로 너무 친절하시고 정겨운 제주도 사투리는 제주도 여행을 더욱 실감나게 했습니다! 근처 맛집도 너무 맛있었구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깔끔하고 뷰도 좋고 바다 뛰어서 10초거리 ? 더욱 코앞이고 요즘 핫한 돌염전도 앞에다가 머 칭찬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코지펜션덕분에 좋은 추억 더 쌓고 제주 떠납니다 2박묵고 마지막날 새벽3시에 한라산간다고 인사못드리고 가서 아쉬워요 사장님 ! 다음에또봬용
(너무 편하게 묵다가서 숙소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워요....맨날 열심히 놀고 기절.. 코앞에 돌염전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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ผู้เข้าพัก
ห้อง 301
เข้าพักเมื่อ ธ.ค. 2024
เดินทางกับเพื่อน
1 รีวิว
10/10
เลิศมาก
โพสต์เมื่อ 22 ม.ค. 2025
최근 제주도 여행 중 4박 5일 동안 코지펜션에 머물렀습니다. 전반적인 숙소 경험이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다시 방문하고 싶을 만큼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1. 바다 바로 앞이라 경치가 좋음
펜션은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방 안에서도 시원한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창문을 통해 바다가 바로 보여서 속이 탁 트입니다. 밤에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짧은 산책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2. 숙소가 넓고 깨끗함
숙소는 복층 구조로 예상보다 훨씬 넓었고,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거실과 침실 모두 쾌적하고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해 가족, 친구들과의 단체 여행객에게도 적합하다고 느꼈습니다. 침구류와 가구가 청결하게 유지되어 있었고, 전반적인 관리 상태가 매우 좋았습니다.
3. 편의점이 가까이 있어 편리함
펜션 바로 앞에 편의점이 있어 필요한 물품을 쉽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밤늦게 필요한 간식이나 음료를 구입하기에 편리해 여행 중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편리하고 편안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제주도를 방문할 때 다시 선택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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ผู้เข้าพัก
ห้อง 303
เข้าพักเมื่อ พ.ค. 2023
ครอบครัว
5 รีวิว
6.0/10
โพสต์เมื่อ 1 ก.ค. 2023
바로 앞 바다가 보이는 좋은 위치입니다.
나름 펜션 답게 기본적인것들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조금 걸리는 부분은 운영하시는 사장님이 숙박객에게 하시는 말씀들이 조금 섭섭할 만한 문장을 사용하시는게 아쉬웠습니다.
1. 5박을 예약 했습니다. 도착한날 간단한 설명을 해 주시며, 농담반 진담반으로 하신 이야기 같지만
“렌트차량 번호 외웠어요. 차 없는데 실외기 돌아가고 있으면 문열고 들어가서 끌꺼니깐 에어컨 잘끄고 다니세요.!”
멋적게 웃으며 알겠다고는 하였지만.
’전기료가 많이 올라서요. 에어컨 좀 잘 끄고 다녀주세요.‘정도만으로도 이해를 할텐데. 호텔 청소 서비스와는 다르게 흠칫하게 되더라구요. 5박이나 예약을 했는데 주인분이 아무때나 특히 저희 차량이 없는걸 확인하고 방에 들어갈수 있다는 경고는 좀 불편했습니다.
2. 여행중 비가 왔고 우비를 착용하고 다니다가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복도에 우비 때문에 물이 좀 떨어졌구요. 저희도 생각을 못했던 것이지만. 사장님이 방문을 두드리시고 하시는 말씀이.
“비오는 날엔 밖에 나가지 말아. 숙소에 있어.”였습니다.
복도에 물이 많이 떨어졌었나봅니다. 확인은 하지 못했었습니다. 저희의 잘못도 있습니다만, 생업을 잠시 미루고 휴가의 목적으로 제주도를 방문한 숙박객에게 숙박업소 사장님이
‘그냥 집에 있어라, 내륙에도 비는 오지않냐. 머가 다르냐. 복도에 물 흘리지 마라.‘ 등등의 말씀으로 복도에 떨어진 물 때문에 본인이 불편하시다는 이야기를 계속하시는것은 좀 불편하더라구요.
저희는 힘들게 시간내서 비싼 돈내고 제주도까지 간건데 관광객을 상대로 서비스업을 하시는 분이 관광객의 입장에서 조금만 부드러운 단어 선택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온 사람한테 나가지 말고 숙소에나 있으라는 말은 좀……
결국 복도 끝에 걸레를 준비해주시는것으로 합의했었고 다행히 다음날부터는 비가 많이 오지 않았습니다.
3. 복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매우 가파릅니다. 계단이긴 하나 좀 사다리 올라가는 듯한….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