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으로 묵었던 곳으로 생각보다 객실이 커서 만족스러웠습니다. 2층에 묵었는데 창문 밖이 벽이다보니 조금은 답답한 부분이 있었으나, 방의 불이 환하다 보니 막혀있다는 생각은 덜 들었습니다. 꼭대기층에 아침식사로 샐러드가 준비되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먹진 못했지만, 들러서 구경을 했습니다. 빵과 샐러드 등으로 간단히 요기하기에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컵라면도 있으니 시간 되시면 꼭 드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Helpful and friendly staff. Spacious room and neat. Mins away from shopping street and First Nepal Restaurant that have been there for 15yrs according to the owner. W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