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여인숙 또는 낡고 오래된 모텔을 리모델링 한 듯
투숙한 호실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욕실에 창문이 없어
편백나무 향은 커녕 욕실에서 찌린내 남
조명도 부실하고 환풍기도 안 돌아 감 ( 곰팡이 발생 )
VIP 가족탕이라고 해서 기대했지만
일반 욕조 두배 정도 크기임
방안 조명 스위치도 매우 낡고 오래되서 불편 함
전기차 충전기 두개가 있지만 고장으로 관리 미흡 함
다만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수질은 좋음 (지역 전체가 수질이 좋은 거 같음)
같은 값이면 인근 신축 호텔 추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