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모닝 호텔은 전반적으로 일본 특유의 따뜻하고 친절한 서비스가 느껴지는 힐링 분위기의 호텔이다. 객실은 일반적인 일본 호텔보다 훨씬 넓어 여유로운 공간에서 머무를 수 있다. 역에서 약간 거리를 걸어야 하는 불편함은 있지만, 여행 중에도 편안한 휴식을 원한다면 이곳을 추천할 만하다.
영어 가능한 직원이 있어서 쉽게 체크인 함.
시설이 좋고 무엇보다도 물이 정말 좋았음.
친절하고 훌륭한 서비스 감사합니다!
แปล
ผู้เข้าพัก
ห้องดีลักซ์ เตียงควีน
เข้าพักเมื่อ ธ.ค. 2024
คู่รัก
1 รีวิว
9.5/10
สุดยอด
โพสต์เมื่อ 16 เม.ย. 2025
일단 거리는 조금 있지만, 청결도나 내부시설 너무 만족스러웠고, 일단 호텔 직원들이 모두 너무 친절함 친절 20000% 만족했고 특히나 새벽에 근무하던 남자 직원분 진짜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한 여행으로 기억했음, 생일이라고 챙겨주신것도 너무 사소한 부분까지도 행복하게 남음. 호텔측이 이 리뷰를 보게된다면 밤~새벽 근무하시던 남자 매니저분 진짜 칭찬 많이 해주시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