Не первый раз останавливаюсь. Очень уютное место. До всего рядом (при наличии мотоцикла). Просторные номера,есть гараж, кухня, рабочая зона, даже на крыше можно почилить))
แปล
O Dan
ห้องโคซี่เตียงใหญ่ พร้อมวิวทะเล
เข้าพักเมื่อ พ.ค. 2024
เดินทางคนเดียว
61 รีวิว
9.5/10
สุดยอด
โพสต์เมื่อ 7 มิ.ย. 2024
브릿지다낭호텔은 Bao an Macrobiotic 식당과 4 points 쉐라톤 사이에 있어서, 위치적으로 괜챦다. 이 호텔의 장점은 툭트인 시야와 아침햇살이다. 창문이 넓어서 건물들 사이로 바다가 보인다.
커튼을 열고 자면 해돋이도 볼 수 있고, 오전6부터 10시까지 방안에서 썬탠도 할 수 있다.
처음에 냉장고 없었는데, 나중에 넣어줬다. 여기에 펩시, Fuda, 미네랄워터 하나씩 들어 있는데, 탄산 미네랄워터 맛있었다.
스낵바가 많지는 않지만, 필요한 것은 다 있다. 체중계도 있다.
이 호텔의 타겟이 "informal generation"이라고 하는데, 열린 마음으로 묵어볼만 하다.
직원이 많지는 않은 것 같아서, 클리닝레이디가 힘들 것 같았다.
TV는 유튜브만 나오고, 에어컨은 작동하는데 요령이 필요하다. 몇번 누르다 보면 알게 된다.
แปล
6/7
ผู้เข้าพัก
ห้องเตียงใหญ่ พร้อมวิวสวน
เข้าพักเมื่อ ก.ย. 2024
เดินทางคนเดียว
5 รีวิว
7.5/10
โพสต์เมื่อ 25 ต.ค. 2024
위치는 주변에 뭐 있는게 별로 없어요 걸어서 조금 나가야하고
덥거나 비가오면 그렙이나 오토바이를 타고 다녀야 해요
식당들이 거리가 조금 있어요
시설은 그냥 저냥...
친구집이 근처여서 잡기는 했는데...
시설이 조금 아쉬워요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