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들어서자마자 독한 알수없는 냄새가 났었지만 방을 바꿔달라기엔 넘 피곤했고 곧 냄새 없어지겠지하고 그냥 잤는데, 밤새 목구멍이 아파서 남편도 나도 기침 하며 자꾸 깼어요. 전등불들 리모콘도 몇번을 눌러야 어쩌다 간신히되고 결국엔 침대옆도 아닌 침대 한참 위에 전등불 판넬이 있어서 일어나서 키고 끄고 해야 했고 화장실이 좁기도 했지만 세면대 근처에 콘센트가 없어서 방에서 머리를 말려야 했는데 거웋옆에도 없고 반대편 TV 쪽에 콘센트가 있었지만 줄이 안닿아서 거기도 못쓰고 결국 침대 옆 아래쪽 벽에 있는 곳에 콘센트가 있어서 그걸 간신히 썼지만 내가 갖고온 플랫헤어 드라이기도 쓰는데 너무 불편했어요. 이런글 남기가엔 좀 미안하지만 모든것이 너무 완벽하게 불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