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숙소입니다. 남쪽에 머물면서 해안 돌아다니실 분들에게 좋을듯.
이래저래 아쉬운 점들도 있었지만 가격 생각하면 나쁘진 않은 것 같네요.
26년 7월말 기준.
에어컨 성능은 좋은데 눈으로 보이는 곳에 곰팡이 있는건 좀 청소를 해주면 좋겠더군요.
수건은 청소 요청하지 않아도 매일 새 수건을 문에 걸어주심.
욕실은 생각보다 깔끔.
코인세탁기는 있는데 탈수기가 없고 건조대도 없어서 매일 물에 들어가는 경우 옷가지들 말리는게 힘듭니다.
제빙기는 좋았음.
물은 처음 제공되는 작은 생수 두개 외에 정수기도 없고 추가 제공을 해주지 않음.
주변은 리조트 그룹이고 가까운 편의점이 없음.
수영장은 작아서 수영이 아닌 간단한 물놀이 장소로 생각하면 됨.
섬이 크지 않아서 렌트카가 있다면 시내쪽 숙소를 잡고 해변은 차로 이동하는게 더 나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가제공 받는 것은 시기라비치 주차 1000원 바우처뿐이었음. 다른 리뷰들에서 본 것들은 없는 것을 보니 정책이 바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