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was great to be able to have a sand bath here rather than needing to go out to another facilities. The onsen wasn't much, but ok.
Nice welcome biscuits.
Car park was easily available.
Nice seaview from the room.
Also good to have extra toilets outside our bedroom."
"호텔에서 바다가 보일거라 생각했는데 바다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온천은 호텔과 다른 건물에 있는데 당일온천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곳입니다. 다양한 탕을 즐길 수 있고 사우나 시설도 다양합니다.
단. 아침에는 내탕만 이용 가능합니다.
수질은 보통입니다.
석식과 조식은 일본식으로 무난한 수준입니다.
객실은 금연실과 흡연실을 선택할 수 없다는 게 가장 큰 단점이었습니다. 미리 예약할 때 선택할 수 없고 랜덤인 것 같은데
제 방은 담배 냄새가 상당했습니다."